현대피앤씨, 9.9억 CB 공모 발행 입력2011.04.06 15:35 수정2011.04.06 15: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피앤씨는 6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9억9900만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공모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만기이자율은 5%, 전환가액은 743원이다. 오는 5월 8일부터 주식 전환이 가능하다. 청약일은 오는 7일, 납입일은 오는 8일이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8만닉스 덕분에 우리도 대박 났다"…'수익률 417%' 환호 [종목+] SK하이닉스 모회사이자 투자 전문회사인 SK스퀘어가 자회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SK하이닉스 지분 가치가 상승하며 올해 들어서만 주가가 40% 넘게 급등했다. 여기에 SK하이닉스가 파격적 주주환원을 결정하며 ... 2 "xAI·스페이스X 등 투자로 28조원 벌 것…M&A에 투입" “앞으로 5년간 벌어들일 200억달러(약 28조5000억원)를 글로벌 M&A(인수합병)하는 데 재투자하겠습니다.”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29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그동안 ... 3 미래에셋증권 17% 급등…우리금융 시총 추월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29일 17.39% 급등하며 우리금융지주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증권주가 금융지주 시총을 넘어선 첫 번째 사례다. 증시 활황에 더해 미래에셋증권의 글로벌 투자 성과가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