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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운용 이어 증권도 여의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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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자산운용에 이어 미래에셋증권도 여의도를 뜨게 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도 여의도를 벗어나 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으로 연내 이전을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부서 이동이나 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당초 미래에셋증권은 현재 신송센터빌딩 등에 있던 부서를 기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있던 여의도 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었으나, 을지로 이전 계획이 논의되면서 잠정 연기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앞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달 18일 센터원 빌딩으로 이전했다.

    센터원 빌딩은 지하 8층 지상 32층 2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이 이스트타워의 5개층을 사용하고 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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