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미닛 현아, '차가운 매력 발산' 입력2011.04.07 22:16 수정2011.04.07 22: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일 서울 청담동 삐에로 스트라이크에서 열린 '푸마 소셜 클럽 파티'에 포미닛 현아가 입장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포미닛, 제국의 아이들, 레인보우, 현우, 정겨운, SS501 박정민, 주얼리, 임슬옹, 이다해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44세' 박은영, 시험관 성공→노산 우려 딛고 둘째 출산 박은영 전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출산 당시 현장... 2 코르티스 무서운 뒷심…데뷔 음반 판매량, 초동 대비 3배 뛰었다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단 한 장의 앨범으로 'K팝 톱-티어' 반열에 올랐다.9일 써클차트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데뷔 앨범 ... 3 '프로젝트Y' 전종서의 베팅…"한소희와 뜨거운 감자 되고팠죠" [김예랑의 씬터뷰] 한국 영화계가 가장 불안정한 시기, 전종서의 가장 용감한 선택이 관객을 찾는다.9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차기작 '프로젝트 Y'를 두고 조심스럽지만 솔직한 마음을 꺼냈다. 이 작품은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