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가든' 이종석, 팬이 원하는 건 뭐든지 입력2011.04.08 19:11 수정2011.04.08 19: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캐쥬얼 브랜드 TBJ의 전속 모델인 배우 이종석이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팬 사인회에 참석했다.모델 출신으로 알려진 이종석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천재 작곡가 '썬' 역을 맡아 많은 인기를 끌었다.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자제품 파는 곳 아니었어?…요즘 덕후들 홍대 아닌 '여기'로 [현장+] "뭐야 뭐야?", "아 잠깐만 아 위시(wish·가장 갖고 싶은 상품) 아니야."6일 오전 10시경 서울 서초구 서초동 국제전자센터 9층에서 권나은(가명·15) 양과 그의 친언니 권... 2 이소라 콘서트 야광봉 팔던 청년, 공연 연출가로…함윤호 감독의 '뚝심' [김수영의 크레딧&] "공연의 주인은 아티스트와 팬입니다. 연출가는 주인공이 아닙니다. 제 역할은 아티스트의 음악을 잘 받아서 증폭시키는 겁니다. 신호 발생기가 아닌, 증폭기인 거죠."2002년 연출가로 공연계에 첫발을 들여 이소라&mi... 3 [책마을] 청결과 효율의 감옥, '불쾌할 권리'를 잃었다 쓰레기 하나 없는 거리, 분 단위로 맞춰 움직이는 대중교통, 소음과 냄새가 제거된 공간,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안전하고 청결하며 효율적인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나 이 완벽에 가까운 &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