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대지진 한 달…집권 민주당 지방선거 참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에서 10일 열린 지방선거에서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참패했다.3·11 대지진으로 인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를 신속히 수습하지 못한 책임을 심판받은 것이다.민주당은 도지사 선거 12곳에서 제1야당인 자민당과 공동 추천한 6명만 당선시켰고 독자 후보 3명은 모두 떨어졌다.도쿄도에서는 자민당 지원을 받은 이시하라 신타로 현 지사(78)가 4연임에 성공했다.민주당은 41개 현(縣) 지자체에서 현의원들을 뽑은 선거에서 어느 한 곳에서도 제1당의 지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1. 1

      "40세부턴 오지 마세요" 日 도쿄 시부야 '연령 제한' 술집 화제

      특정 연령대만 손님으로 받는 이른바 '연령 제한 술집'이 일본 도쿄에서 화제라고 현지 매체 등이 보도했다.19일(현지시각) 아사히TV 보도에 따르면 시부야의 한 술집 입구에는 '20~39세로 한...

    2. 2

      위기의 소니 TV사업…中 TCL에 경영권 넘긴다

      일본 소니그룹이 TV 사업을 떼어내 중국 TCL그룹과 TV·홈엔터테인먼트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중국의 저가 공세에 경쟁력이 떨어진 가전 사업 대신 영화,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주력하기 위한 &ls...

    3. 3

      팔에 심은 피임 임플란트, 체내에서 파손 사례 보고

      피임 임플란트가 외부 충격으로 체내에서 파손된 드문 사례가 알려졌다.최근 미국 미시간주립대 인간의학대학 산부인과 의료진에 따르면, 27세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이 피임 임플란트를 받은 후 평소와 다르게 촉감이 변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