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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표준원, 가구 유해물질 지속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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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새집증후군을 줄이기 위한 가구 유해물질 관리를 계속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28일 가구의 유해물질을 규제하는 현행 안전기준을 계속 시행하기로 하고, 가구 안전·품질표시기준을 개정고시했습니다. 또 오는 18일(월)에는 업계의 가구 안전관리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회를 열고 중소기업의 유해물질 안전관리를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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