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중국 GDP성장률 세계 1위 전망 입력2011.04.12 14:33 수정2011.04.12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제통화기금(IMF)은 11일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WEO)를 발표해 2011년 전세계 GDP는 평균 4.4 %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의 GDP가 9.6% 성장해 세계 주요 경제체 중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윤홍근 BBQ 회장, 조선대 10억 기부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왼쪽)이 조선대에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했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윤 회장이 광주 동구 조선대 본관에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발전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윤 회장... 2 유암코,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13일 서울 정동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나눔명문기업 실버등급 인증식’을 진행했다. 유암코는 누적 기부액 3억원을 달성... 3 테슬라·현대차 국비 보조금 차 '150만원'…지난해보다 줄었다 테슬라와 현대자동차 전기차 중 구매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차종 간 올해 보조금 차이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국비 보조금 차는 지난해 370만원에서 올해 150만원으로 좁혀졌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