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 무빙 커스텀 스튜디오'는 디지털 프린트 시스템을 탑재한 대형 트럭이 전국의 컨버스 고객을 찾아가는 신개념 서비스로, 이날 열린 행사에는 카라 구하라, 샤이니 태민-민호, 최강희, 소이현 등이 참석했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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