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건설주, 4대강 투자 무더기 '상한가' 입력2011.04.13 09:27 수정2011.04.13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주가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에 최대 20조원의 예산을 투입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급등세입니다. 동신건설, 울트라건설, 이화공영, 특수건설이 코스닥시장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오르고 유가증권시장의 삼호개발도 상한가를 기록중입니다. 반면 삼부토건과 함께 워크아웃설에 휘말린 동양건설은 이틀째 하한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레이 달리오,"세계가 자본전쟁 직전"경고 전설적인 투자자 레이 달리오는 고조되는 지정학적 긴장과 불안정한 자본 시장 속에서 "세계가 자본 전쟁 직전”에 있다고 경고했다.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의 창립자인 달리오 ... 2 기업실적 기대속 美증시 혼조세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와 금과 은 가격의 반등으로 위험선호 심리가 안정된 가운데 미국 증시는 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오전 10시 10분에 S&P500은 전 날과 비슷한 6,98... 3 EU, 핵심광물 중국 의존 줄인다…미국과 공동협력 추진 유럽연합(EU)은 중국의 영향력을 억제하기 위해 핵심 광물자원 협력 방안을 미국에 제안할 예정이다. 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국제 핵심 광물자원 협약 체결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