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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세미켐, 실적 호전 기대로 사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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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노세미켐이 전방산업 업황 회복과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호전 기대로 사흘만에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14일 테크노세미켐 주가는 오후 1시 55분 현재 전날보다 700원(1.76%) 오른 4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반도체, LCD와 같은 전방산업의 업황 회복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4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분기 반도체, LCD 등 전방산업 업황 회복과 투자 확대로 국내 IT소재업체들의 평균 밸류에이션이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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