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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장중 최고치 재경신…2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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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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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코스피, 2.24% 급락한 5251.03 개장…5300선 무너져

      5일 코스피가 전일 대비 120.07포인트(2.24%) 내린 5251.03으로 개장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3.73%와 4.67%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 내리고 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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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피알, 해외 시장 실적 성장 전망…목표가↑"-DB

      DB증권은 5일 에이피알에 대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에이피알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2% 증가한 5476억원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27.9% 증가한 130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1130억원을 웃돌았다.이 증권사 허제나 연구원은 "해외 매출 비중이 87%까지 상승했다"며 "지역별로는 연말 성수기에 미국 온오프라인 매출이 고르게 성장했고, 유럽 등 기타 지역은 시장과 채널 다변화 효과에 기인해 분기 100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DB증권은 해외 시장에서 에이피알의 실적 개선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허 연구원은 "현재 미국 얼타에 입점한 메디큐브 제품군(SKU) 수는 15개 내외에 불과해 향후 SKU 수와 매대 면적 확대에 비례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하반기 추가 리테일 채널 입점을 위한 계약이 진행되고 있다"며 "유럽을 포함한 기타 지역은 온라인, B2B 등 유통 채널 다변화 효과로 연간 5000억원 이상 매출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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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트릴리온 "전남 최초 AI데이터센터의 전력인프라 구축 사업 수주"

      TS트릴리온의 자회사 비비알컴퍼니는 전남 최초의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의 MEP(기계·전기·배관) 전력 인프라의 공급·시공 프로젝트를 했다고 5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모두 148억원이다.계약에 따라 비비알컴퍼니는 데이터센터 운영의 핵심 요소인 전력·냉각·배터리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구축하는 일을 맡는다. 그동안 축적해 온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의 기술력과 수행 역량 덕에 이번 일감을 따낼 수 있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선도 기업 버티브(VERTIV)의 무정전 전원장치(UPS)와 자동절체스위치(STS)가 적용되고, 에너지저장장치(ESS) 글로벌 시장 점유율1위 기업인 CATL의 앰페이스(AMPACE) 배터리가 채택됐다. 전력 구성은 AI 및 고밀도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로, 정전 방지와 전력 안정성 확보는 물론 화재 위험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남 데이터센터는 1단계 26MW 규모로 구축되며, 향후 2단계에서는 34MW까지 확장될 예정이다. 전남 지역 최초 데이터센터로서 AI·클라우드·공공 데이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지역 핵심 디지털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비비알컴퍼니는 기대했다.박주훈 TS트릴리온 부회장은 “이번 수주는 전라남도 최초로 지역 핵심 디지털 인프라로 Al데이터센터를 구축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비비알컴퍼니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분야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결과”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단계별 구축과 확장 과정에서도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력 인프라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올해 들어서만 AI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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