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텍, 삼성테크윈에 98억 규모 부품공급 계약 입력2011.04.15 12:53 수정2011.04.15 12: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퍼스텍은 삼성테크윈과 98억7013만원 규모의 K-10 탄약운반차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계약액은 퍼스텍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를 차지하는 규모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년 맞아 전현무와 손잡고 '건강 캠페인' 시작한 이 기업 휴롬은 새해를 맞아 전현무를 연간 앰배서더로 발탁해 신년 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휴롬은 연초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친근한 이미지의 전현무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 가능한 &... 2 구글-월마트, AI 동맹…챗GPT·아마존과 이커머스 경쟁 격화 [현장에서] 구글과 월마트가 인공지능(AI)을 매개로 역대급 ‘리테일 동맹’을 선언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에서 월마트의 제품을 대화창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 구글은 여기서 더 나아가 유통업체 ... 3 B2B 힘싣는 청호나이스…매출 35% 증가 청호나이스가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교육기관 등 단체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한 렌탈 수요 확대로 2025년 해당 시설의 렌탈 비율이 2024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단체 이용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