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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텍, 98억원 규모 탄약운반차 부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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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텍이 삼성테크윈과 98억7천만원 규모의 K-10 탄약운반차 부품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788억원의12%에 해당하고, K-10 탄약운반차의 조종판넬류 분배함 등의 부품을 2014년 8월까지 공급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밝혔습니다. 퍼스텍은 삼성테크윈과 1998년부터 K-9자주포, 2003년부터 K-10탄약운반차 등의 주요부품에 대한 납품을 담당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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