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40년 이렇게 달라졌다 입력2011.04.15 17:33 수정2011.04.16 02: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공공 데이터베이스 개방정책의 일환으로 40년간 촬영한 항공사진 14만3000장을 내년 1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은 1970년대부터 지금까지 40년에 걸친 구의동 뚝섬의 모습으로 뚝섬 일대의 도시화 과정이 잘 비교된다. 왼쪽부터 각각 1972년, 1992년, 2006년 촬영사진./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2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3 '대장동 50억 공소기각' 곽상도 측 "검찰에 손해배상청구 할 것"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대장동 개발사업 민간업자 김만배 씨에게서 받은 뇌물 50억원(세금 등 공제 후 25억원)을 은닉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