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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턴, 한미FTA 조기비준 강한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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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장관이 한미 FTA의 연내 조기비준을 위한 미국의 강한 의지를 전했습니다. 힐러리 장관은 오늘(17일) FTA민간대책위원회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와의 조찬간담회에서 "한-미 FTA체결은 양국의 경제적인 이익 뿐 아니라 전략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미FTA를 통한 관세감면 효과가 나타날 경우, 양국간 교역이 크게 늘어나 일자리가 확대되고 경제성장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지속적으로 한미 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고있다"며 "한미관계는 다음달 자신이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과제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어예진기자 yjau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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