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콘-생활의 발견’ 시청자들 포복절도 ‘대박예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S2 ‘개그콘서트’의 새로운 코너 ‘생활의 발견’이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송준근과 신보라는 17일 첫 선을 보인 ‘생활의 발견’ 코너에서 삼겹살집에서 이별을 맞는 연인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연출했다.

    두사람은 이별을 앞두고 심각한 이야기 상황 가운데 삼겹살과 냉면을 주문하고, 쌈을 싸 먹는 등 코믹한 대사와 행동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송준근이 테이블을 손바닥으로 탁 치자 벨이 울려 종업원이 달려 나오는 모습에서 폭소를 일으켰다.

    송준근은 “냉면 서비스 안줘요?”라고 태연하게 물어 시청자들의 배꼽을 빠지게 만들었다. 송준근은 식사비를 계산 후 식당을 나서며 박하사탕을 한주먹 쥐고 나가는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참신한 개그에 웃음 폭풍이었다”며 “다음주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화사, '우아한 자태에 시선강탈'

      가수 화사가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열린 '다미아니(DAMIANI)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정려원, '우아함 가득한 모습'

      배우 정려원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열린 '다미아니(DAMIANI)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이재욱, '멋진 모습에 뭇여성들 심쿵'

      배우 이재욱이 15일 오후 서울 청담동 까사 다미아니 청담에서 열린 '다미아니(DAMIANI)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