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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남] 세정, 센터폴 산악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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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우리나라 100대 명산을 지키겠습니다”

    패션전문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은 아웃도어 센터폴 브랜드 론칭을 기념하고 우리나라 100대 명산을 지키기 위해 ‘센터폴산악회’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

    세정을 비롯한 세정건설·세정21·세정과 미래 등 각 관계사 임직원 140여명으로 구성된 센터폴산악회는 부산본사와 서울지사에서 매월 산림청에서 지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을 등반하며 자연 보호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산악회 출범과 함께 지난 16일에는 세정 및 관계사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센터폴산악회 출범 기념 등반행사를 갖고 세정본사 인근에 있는 금정산 등반길에 올랐다.

    부산에서는 유일하게 산림청에서 지정한 우리나라 100대 명산인 금정산은 높이는 801m로 비교적 낮고 화강암의 풍화로 인한 기암절벽이 많으며 주변 문화재로 금정산성과 범어사 등이 있다.세정은 ‘센터폴은 자연과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푸른 리본을 제작해 등반 이정표로 산행 곳곳에 리본을 나뭇가지에 매달고 초보 등반객들에게 적합한 산행길을 소개했다.

    센터폴산악회 회장인 이동본 세정그룹 전무(대한산악연맹 부산광역시연맹 회장)는 “건강증진은 물론 서로가 소통하고 단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앞으로 청계산·무등산 등 전국 산행과 함께 자연을 보호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시행해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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