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하이닉스에 30억 반도체 장비 공급 입력2011.04.19 11:09 수정2011.04.19 11: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테스는 19일 하이닉스반도체(차이나)와 30억97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테스의 지난해 매출액 대비 3.79%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로봇·전력기기·양자컴 담은 KEDI…'초혁신 지수' 입증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지수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의 순자산 규모가 출범 4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수펀... 2 "외환시장에 달러 넘친다"는데 … 환율은 1470원대로 상승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빌리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가산금리가 ‘제로’에 가까운 수준으로 떨어졌다. 달러를 빌려주는 외화자금시장에 달러 공급이 많아지면서다. 반면 달러를 사고파는 현물환시장에선 ... 3 KEDI 순자산 10조 돌파…1년 만에 10배 불어났다 한국경제신문이 만든 지수 KEDI(Korea Economic Daily Index)의 순자산 규모가 출범 4년 만에 10조원을 넘어섰다. 2024년 5월 1조원을 돌파한 뒤 1년 반 만에 열 배 증가했다. 상장지수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