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기업 유니텍전자, 주주배정 유증 철회 입력2011.04.20 11:34 수정2011.04.20 11: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시퇴출'이 결정된 유니텍전자는 20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7월 결정했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상장폐지로 인해 더이상 진행이 불가능해 철회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 지적 부담 컸나…논란 인 토큰증권 장외거래소 결정 또 보류 금융위원회가 토큰증권(STO) 장외거래소 사업자 최종 결정을 또 한 번 미뤘다. 당초 예비인가 탈락이 예정된 루센트블록 측이 공개적으로 반발하면서 청와대와 타 부처, 정치권까지 이 사안에 주목해 부담을 느낀 것으로 ... 2 투자자 예탁금 100조원 시대 개막…코스피 5100 돌파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100선을 넘어섰다. 유례없는 랠리를 펼치며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은 독일을 추월했다. 고공행진하고 있는 코스닥지수도 ... 3 美 투자은행, 스토리 코인 'IP' 파격 전망…"'IPST', 8달러 간다" 미국 투자은행(IB) 로스엠케이엠(ROTH/MKM)이 스토리(Story·IP)의 토큰 'IP'를 재무자산으로 편입한 나스닥 상장사 IP 스트래티지(IP Strateg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