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 256억 경북 청사 신축 공사 입력2011.04.20 13:32 수정2011.04.20 13: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풍림산업은 20일 조달청으로부터 256억5300만원 규모의 경상북도 본청 및 의회청사 신축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2.42%에 해당하는 규모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2014년 7월 14일까지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 10%대 폭등…'17만전자'도 가시권 삼성전자 주가가 3일 장중 10% 넘게 급등하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난으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매수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반도체 겨울론'을 폈던 투자은행(IB) 모건스... 2 '우주적' 실적 덕분에…'서학개미 원픽' 팰런티어 7%↑ 미국의 데이터분석 기업 팰런티어가 민간 분야의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을 신고했다. 올해 실적도 시장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고 자신했다.2일(현지시간) 팰런티어는 작년 ... 3 '26만전자' 간다더니 정말 일내나…하루 만에 10% 폭등 국내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 주가가 3일 10% 넘는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전날 6%대 급락했던 주가가 급반등한 뒤 역대 최고가까지 갈아치웠다.3일 오후 3시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10.31% 오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