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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눈물 얻은 '49일', 눈물 주인공 베일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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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49일'(극본 소현경ㆍ연출 조영광)의 주인공 신지현(남규리)이 첫 눈물을 얻어내 눈물의 주인공에 대한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49일'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지현(남규리)이 스케줄러(정일우 분)의 도움을 받아 송이경(이요원 분)에게 빙의, 자신을 위해 울어주는 3사람의 눈물을 얻으면 원래의 몸에 돌아올 수 있는 에피소드의 드라마다.

    영혼이 된 지현은 이경의 몸에 빙의된 채 일일이 친구들을 찾아다니며 눈물 모으기에 열중하지만, 어느 누구도 자신을 위해 울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지현은 26일만에 모든 것을 포기하려는 순간 극적으로 한 방울의 눈물을 얻어 새로운 희망을 찾게된다.

    시청자들은 지현을 위해 울어준 눈물의 주인공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일부 시청자들은 눈물의 주인공에 대해 "신지현 자신이 흘린 눈물이다" "신지현을 짝사랑하는 한강(조현재 분)의 눈물일 것이다" 등의 추측 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드라마 제작진은 "눈물을 흘린 주인공이 분명히 신지현 자신은 아니다"라며 "이번 주 20일 방송에서 눈물의 주인공이 공개될 예정이다. 앞으로 지현이 나머지 눈물 두 방을도 획득할 수 있을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드라마 '49일'은 이요원, 조현재, 배수빈, 서지혜, 정일우, 남규리 등이 출연하며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한경닷컴 정원진 기자 aile0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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