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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중훈, 감기 몸살로 입원…"피로 겹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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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박중훈(45)이 20일 오전 감기 몸살로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박중훈이 출연한 영화 '체포왕' 관계자의 말을 인용, "최근 박중훈이 영화 홍보를 위해 바쁜 일정을 소화화면서 피로를 호소했다"면서 "피로에 심한 일교차가 겹치면서 탈이 난 것 같다.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으며 며칠 휴식을 취하면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체포왕' 관련 인터뷰 등의 일정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중훈, 이선균, 이성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영화 '체포왕'은 최고점 범인을 검거하고 '체포왕' 타이틀을 거머쥐려는 두 남자의 치열한 실적 경쟁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로 오는 5월 4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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