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화물선 소말리아 해적에 또 납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화물선이 소말리아 해적에게 또다시 납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경찰청과 관련업계는 21일 "한국시간으로 오전 5시15분경 한진해운 소속의 컨테이너선인 한진 텐진호가 인도양 스코트라 동쪽 250마일 지점에서 해적으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진 텐진호는 6500TEU급 컨테이너선으로 유럽에서 아시아로 운항 중이었으며 한국인 선원 14명과 인도네시아 선원 6명이 탑승하고 있다. 군당국은 현재 구출작전을 위해 현재 청해부대 최영함의 투입을 결정했다.

    하지만 청해부대 6진 최영함은 7진 이순신함과 임무교대를 위해 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으로 현재 말레이사아 해역에서 현지로 이동중인 것으로 알려져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1



    관련기사 2



    관련기사 3


    ADVERTISEMENT

    1. 1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암호화폐 상장 청탁과 관련한 금품 수수 혐의로 기소돼 2심 판결이 나온 이상준 전 빗썸홀딩스 대표 사건이 검찰 상고로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에...

    2. 2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보상과정에서 비트코인(BTC)을 잘못 지급해 약 10억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7일 빗썸은 오지급 물량의 99.7%를 회수했고, 회수하지 못한 물량은 회사 보유 자산으로...

    3. 3

      '소녀상 철거' 주장 보수단체 대표, 거리 집회 중단…"경찰 탄압"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는 보수 시민단체 대표가 거리 집회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9년 12월부터 진행해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