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프터스쿨 팔색조 매력 발산…유이 "제가 낯을 가린다구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애프터스쿨 팔색조 매력 발산…유이 "제가 낯을 가린다구요?"
    애프터 스쿨의 다섯 멤버가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5명의 멤버가 '엘르걸' 5월호에서 다채로운 변신을 꾀한 것이다.

    정아, 유이, 레이나, 나나, 이영이 참여한 이번 화보의 컨셉은 다섯 가지 음악 장르에 따른 패션 스타일링 변신. 컴백을 앞둔 애프터 스쿨은 기존의 섹시한 카리스마 외에 보다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자 이번 화보에 동참했다. 디스코, 스윙, 펑크록 등 음악 장르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분한 다섯 멤버들은 각각의 서로 다른 스타일은 물론, 그 음악에 어울리는 애티튜트까지 연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신입생 이영은 애프터 스쿨로서의 첫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풋풋한 매력을 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애프터 스쿨 다섯 멤버의 열정과 진솔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먼저 유이는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서 “내가 낯을 가리고 말도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안 그렇다.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처음 만난 이들한테도 친근하게 구는 편이다. 이런 화보 촬영도 신기하고, 예쁜 것 보면 기분 좋고, 멋진 남자 지나가면 쳐다보고. 아직 철 안 든 소녀같다”고 말했다.

    팀 분위기에 대해서도 멤버들은 ‘국내 걸 그룹 중 최고’라고 입을 모았다. 특히 나나는 “밖에서는 우리가 맨날 싸우는 줄 안다. 사실 우리 만큼 사이가 좋은 걸 그룹도 없다. 나이 차가 좀 있어서 언니들이 동생들 군기 잡을 것 같지만, 실제로 다들 너무 착하다”라고 말했다.

    오렌지 캬라멜 활동보다 애프터 스쿨 무대가 더 긴장된다는 레이나는 새 앨범에 대해 “이번 정규 앨범에서는 대중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퍼포먼스에 있어서는 애프터 스쿨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비밀병기가 있을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귀뜸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이윤진, '훌쩍 자란 소을이와 함께 나들이'

      통번역가 이윤진와 딸 이소을 양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JULYCOLUMN(줄라이칼럼, 박소영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

    2. 2

      HK직캠|윤은혜, '데뷔 때 미모 여전히...예쁘네'

      배우 윤은혜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JULYCOLUMN(줄라이칼럼, 박소영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

    3. 3

      HK직캠|심소영, '171cm 큰 키에 우월한 비율'

      배우 심소영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JULYCOLUMN(줄라이칼럼, 박소영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