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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링깃화, 13년만에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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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링깃화가 다음 달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로 13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22일 오후 5시 12분 달러-링깃은 1달러당 3.0040링깃으로 최저치를 경신한 뒤 오후 5시 23분 현재 전장 뉴욕대비 0.0030링깃 하락한 3.0065링깃에 거래됐다. 링깃화는 20일 3.0160링깃으로 13년만에 최고치로 오른 뒤 이틀 만에 기록을 경신했다. 링깃화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은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다음 달 5일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트레이더들은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3.0040링깃에서 달러 매수 개입에 나선 것으로 추정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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