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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은, 열병합발전소 PF 주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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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은행이 김천산업단지 열병합발전소 프로젝트파이낸스(PF) 금융약정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3월 국내 최초의 산업단지내 열병합발전소 사업 금융주선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총 투자비 2천448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13년 6월 준공 예정으로 코오롱건설이 건설을 책임지고 기존 익산산업단지 등에서 열 공급사업을 운영중인 SK E&S가 운영노하우를 제공하게 됩니다. 또 생산되는 증기는 김천산업단지내 코오롱플라스틱 등 수요업체에게 공급하고 전기는 전력거래소를 통해 판매할 예정입니다. 공세일 산업은행 부행장은 "집단에너지 사업에도 PF 금융기법을 활용해 양질의 자금을 장기 공급할 수 있는 길이 열려 향후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산업은행은 집단에너지 사업에 추가로 약 7천300억원의 PF 금융을 주선하고 올해 안으로 총1조3500여억원의 장기자금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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