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찰, 햄스터 파헤친 사진 홈피 개제 수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 누리꾼이 햄스터를 해부해 파헤친 사진을 자신의 미니 홈피에 올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동물자유연대는 어제(25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햄스터 해부사진을 게재한 인물에 대해 수사를 요구하는 한편 관련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발을 접수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우선 문제의 게시물을 올린 인물을 찾아 조사할 방침이다. 또 교육이나 연구 목적 없이 햄스터를 해부한 것이 밝혀지면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