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은행, 저축은행 PF 대출 4천억원 인수 입력2011.04.26 10:11 수정2011.04.26 1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중은행들이 저축은행 프로젝트파이낸싱, PF 대출 가운데 4천억원 가량을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주재성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권혁세 금융감독원장과 18개 시중은행장과의 간담회 직후 "은행장들이 저축은행의 PF 대출 가운데 우량한 사업에 대해서는 은행의 본 PF 대출로 취급하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2 "美 국채, Fed보다 트럼프 행정부 재정정책에 더 영향받을 것"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미국 국채시장이 미국 중앙은행(Fed)의 통화정책보다 미국 정부의 재정정책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단기물은 통화정책의 영향권 아래서 비교적 큰 변동폭을 보일 수 있어 단기 채권에서 투자 ... 3 위기의 기업 곁 지켜온 세종…이젠 Top 2 노린다 [로펌의 역사] 2000년대 초반 주요 법무법인의 합병으로 본격화된 국내 대형 로펌 시대가 25년을 맞았습니다. 개인 송사 중심에서 기업자문, M&A, 경영권 분쟁, TMT 등 전문·세분화된 법률 서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