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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대상 허정 관기초등 교장…5월11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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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6일 제7회 한국교육대상 대상 수상자로 전남 여수 관기초등학교의 허정 교장(사진)을 선정했다.

    교직원공제회는 "2006년 관기초교에 부임한 허 교장은 전교생 37명으로 폐교 위기에 몰렸던 학교를 학생 수 107명,전학 대기자만 100여명에 달하는 '돌아오는 농촌학교'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유아교육 조칠례 화순초교 병설 유치원 교사 △특수교육 문성준 대전맹학교 교사 △초등교육 이선재 대전 내동초교 교사 △중등교육 박영근 전주 아중중학교 교사 · 김용희 전남공업고 교장 △대학교육 이상희 명지대 교수 △교육행정 한창근 인하공업전문대 재무팀장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서울교육문화회관 3층 거문고홀에서 열린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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