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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프팅하듯 스릴 만점…짜릿한 물놀이에 '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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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야외 개장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지난달 30일 전면 야외 개장을 통해 여름 물놀이 시즌을 시작했다. 지난해 방문객 148만명을 기록한 오션월드는 '슈퍼S라이드''카이로 레이싱' 등 새로운 시설물을 선보이며 여름시장 선점 공세에 나섰다.

    오션월드가 내세우는 올해 워터파크의 강점은 대규모 신규 시설 가동이다. 지난해까지 운영했던 물보라썰매장 자리에 메가슬라이드존이 다음달 초 들어선다. 메가슬라이드존은 기존 시설인 '패밀리 래프트 슬라이드''하이 스피드 슬라이드'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슈퍼S라이드''카이로 레이싱' 등 4개 슬라이드로 구성된다.

    이 중 '슈퍼S라이드'는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6인승 대형 튜브슬라이라는 게 오션월드 측의 설명.높이 16.8m의 타워에서 146m의 코스를 래프팅하듯 내려오며 스릴을 만끽하게 된다. 최대 인원 6명이 탑승한 튜브가 슬라이드를 내려온 후 2개의 6m터널을 통과하면서 두 차례 점프를 한다.

    '카이로 레이싱'은 스피드가 극대화된 슬라이드로 안정성과 스릴감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8개 레인의 슬라이드다. 8명이 매트를 타고 동시에 출발해 높이 18.8m,길이 120m의 곡선 · 직선 레인을 내려오게 된다.

    오션월드는 메가슬라이드존 개장 기념으로 다음달 3일까지 하루 1000명까지 온라인 예약 특가 이벤트(어른 2만5000원,어린이 2만원)를 진행한다. 1588-4888

    서화동 기자 firebo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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