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카콜라 1분기 실적 예상치 밑돌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최대 음료업체 코카콜라는 1분기 순익이 19억달러(주당 82센트)로 작년 동기의 16억1천만달러(주당 69센트)보다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0% 늘어난 105억2천만달러였다. 특별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익은 86센트였다. 팩트셋리서치 조사 결과 애널리스트들은 주당 순익과 매출을 87센트와 105억8천만달러로 예측해 실적이 전망치에 못 미쳤다. 코카콜라는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일본 내 음료 판매가 줄면서 전체 주당 순익이 1센트 가량 감소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