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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하이트맥주, 4년만에 11억3000만병 맥주시장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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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맥주의 간판 브랜드인 '맥스(Max)'는 출시 4년 만인 2010년 9월 누적판매량이 11억3000만병을 돌파했고 2010년 연간 판매량도 1600만상자(500㎖×20병)를 넘어서며 맥주 시장에 유례가 없는 쾌속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2006년 9월 첫 출시 이후 맥스의 월간 판매량은 20만~30만상자였으나 2009년 5월 처음으로 월 100만상자를 돌파했다. 지난해 5월에는 월 판매량 150만상자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갔다.

    하이트맥주는 2009년 여름 첫 한정판 맥주인 '맥스 스페셜 호프 2009'를 출시한 이래 작년 1월에는 '맥스 더 프리미엄 에디션'을,작년 5월에는 '맥스 스페셜 호프 2010'을 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맥스가 국내 맥주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100% 보리맥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풍부한 맛과 향에서 찾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이트맥주는 이러한 맥주 맛에 대한 자부심을 다양한 마케팅에도 접목시켜 맛 기행,쿠킹 클래스,유명 외식프랜차이즈 제휴 마케팅 등을 펼치고 있다.

    한편 맥스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네마테크 건립기금 마련 릴레이 광고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시네마테크 전용관은 고전영화와 독립영화 등을 상영하는 전용극장을 말한다. 총 8편의 맥스 광고에 출연한 20여명의 배우와 감독들은 출연료 전액을 시네마테크 건립 기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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