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충청]서천군, 한산모시 맛 자랑 경연대회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9일까지 참가자 접수, 총 상금 1150만원


    한산세모시의 고장 서천군은 새로운 모시 음식의 발굴과 저변확대를 위해 개최하는 ‘제3회 한산모시 맛 자랑 전국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이달 9일까지, 참가대상은 일반인(주부, 가족)을 비롯 음식업 관련 종사자, 관련 학교 전공자 등이다. 2명이 팀을 이뤄 신청할 수도 있다.

    입상자 중 대상 1팀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여하며, 금상 1팀에게는 충남지사상과 상금 100만원, 은상 2팀에게는 서천군수상과 상금 7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 동상과 장려상, 특별상(아이디어, 디자인) 등 총 25팀에 115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완성된 요리사진과 요리방법 설명서, 참가신청서 1부를 작성해 우편(서천군 마서면 장서로 689번지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생활자원담당)이나 e-mail(omomj@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오는 5월말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5팀을 선발하며, 제22회 한산모시문화제 기간인 6월 6일(월)에 본선을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의 출품작 평가는 주제의 적합성을 비롯해 표현성 및 창작성, 실용 및 보급성 등 3개 항목을 중시하며, 특히 서천 특색음식으로서의 모시음식 개발 가능성에 큰 비중을 둘 방침이다.

    문의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sc5959.go.kr)나 전화(041-950-7131)

    서천=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대상록문화재단, 서울대 농생대에 1억 원 기부

      서울대는 서울대상록문화재단이 농업생명과학대학의 교육·연구 환경을 개선하고 혁신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대상록문화재단은 2009년 설립된 이후 농업 발전과 전문 인력 ...

    2. 2

      "연봉 올려줄게, 돌아올래?"…갑작스런 '재입사' 권유, 왜?

      사무직 종사자인 20대 후반 여성 김모씨는 정규직으로 4년 반 동안 다닌 회사를 퇴사한 후 3년 뒤 재입사했다. 4개월 단기계약직이었다. 김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금전적 문제와 공백기 방어용으로 재입사를 결정...

    3. 3

      금은방 주인의 배신…고객 금 3000돈 챙겨 달아났다 '시가 26억원'

      금은방 주인이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000여돈을 챙겨 도주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금은방 주인 50대 A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서울 종로구에서 금은방을 운영 중인 A씨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