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버핏효과 이틀째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포스코를 칭찬하자 POSCO가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보다 1.90% 오른 48만3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워런 버핏은 1일(현지시각) 미국 오마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스코는 훌륭한 기업이다. 주가가 저평가됐다면 매수기회다"라고 말했다. 또 "포스코 전망이 상당히 좋다"고 덧붙였다. 이 소식에 화답이라고 하듯 전일 POSCO는 주가는 반등에 성공해 1.28% 오른 47만 4천 원에 장을 마쳤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비트코인, 금값처럼 뛸 줄 알았는데…" 무서운 경고 나왔다

      최근 금값 랠리에도 ‘디지털 금’으로 불려온 비트코인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과&n...

    2. 2

      제주도까지 가서 숙소에만?…'도심의 밤' 제대로 즐긴다는 이곳 [영상]

      제주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물이 있다. 두 개의 고층 타워가 나란히 솟아 있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38층 높이의 이 건물은 공항 인근은 물론 제주시 어디에서나 한 눈에 식별되는 스카이라인...

    3. 3

      바람같은 말만 믿고 계약했다간…"법정서 큰코 다쳐요"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