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흥기업, 상한가…워크아웃 돌입 입력2011.05.04 09:15 수정2011.05.04 09: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진흥기업이 경영개선작업(워크아웃)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급등세다.4일 오전 9시12분 현재 진흥기업은 가격제한폭(15.005)까지 오른 322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진흥기업 채권단은 진흥기업에 대한 워크아웃 계획을 확정하고 이르면 이달 중순에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놓치면 손해" 오픈런 우르르…'중국판 에르메스' 주가 들썩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판 에르메스'로 불리는 라오푸 골드(LAOPU GOLD·老铺黄金)의 주가가 최근 강세다. 중국 춘제(春節·중국 설)를 앞두고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금... 2 "카드 VVIP 고객은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직접 만난다"…채널전략팀 신설 하나증권 리서치센터가 글로벌투자분석실 내 ‘채널전략팀’을 신설했다. 팀장으로 ‘빈센트’라는 필명으로 유명한 스타 애널리스트인 김두언 팀장을 전면 배치해 초고액 자산가 대상으... 3 '삼전·하닉·현차' 주가 떨어졌는데…개미들 미소짓는 이유 [분석+] 국내 증시 시가총액 1~3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가 26일 주식시장에서 동반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이들 기업 모두 오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성적표를 확인한 뒤 추가 반등을 노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