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감시황]기관 매물..이틀째 조정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투신권이 물량 폭탄을 내놓으면서 코스피가 이틀째 조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0.91% 하락한 2180.64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장 내내 매도우위를 보이다가 마감과 동시에 물량을 거둬들이면서 결국 134억원 매수우위로 마감했습니다. 개인은 190억원치 주식을 사들였고, 반면 기관은 203억원 가량 내다 팔았습니다. 삼성전자가 2% 넘게 빠지면서 91만5천원에 마감했고, 장 초반 약세를 나타냈던 정유주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으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한국전력도 정부의 요금 규제 완화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사흘째 오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LG화학과 OCI 등 화학주는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 운수창고업이 1% 넘게 올랐고, 삼성전자의 하락으로 전기전자가 2% 이상 빠졌습니다. 코스닥도 외국인의 매수세로 어제보다 0.39% 빠진 510.53으로 마감했습니다. 농협이 IT보안에 5천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장초반 강한 상승세를 보였던 보안주는 뒷심을 발휘하지 못하고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어라, 여기가 아니네"…출장 때문에 공항 갔다가 '깜짝' [차은지의 에어톡]

      한 30대 직장인은 도쿄 출장을 가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갔다가 카운터를 찾아 헤매야했다. 지난 출장 때 탔던 파라타항공을 이번에도 이용했는데 당시 출국할 땐 J카운터였던 게 B카운터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2. 2

      지방이 일자리는 더 많지만…2030 서울로 향하는 이유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청년 고용상황이 심각하다는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20대와 30대 ‘쉬었음’ 인구가 71만7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련 통계가 집...

    3. 3

      "컴백하면 1조"…걸어다니는 기업 'BTS 귀환'에 쏠린 눈 [김수영의 연계소문]

      '걸어 다니는 기업'으로 평가받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에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발매에 더해 총 79회 규모의 월드투어 개최까지 알리면서 역대급 매출을 달성할 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