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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대신 '스마트 청구서'로 바꾸고 이웃 도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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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기부금 지원 이벤트
    SK텔레콤은 종이 청구서를 모바일 및 이메일 기반의 '스마트 청구서'로 바꾸면 장애인,다문화가정,아프리카 어린이 등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스마트 청구서로 화기애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발표했다.

    이 행사는 현재 종이 청구서를 받는 SK텔레콤 가입자가 T월드 홈페이지에서 스마트 청구서 전환 신청을 할 경우 신청자 수에 따라 기부금을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가 1만명,3만명,5만명을 돌파할 때마다 한민족복지재단 · 기아대책 · 사랑밭 등 단체를 통해 장애인,다문화 가정,아프리카 말라위 어린이에게 지원하는 기부금 액수가 커진다. 전환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예매권,아이스크림 배스킨라빈스 상품권,태블릿PC 갤럭시 탭 등 경품도 제공한다.

    스마트폰 가입자와 일반 휴대폰 가입자 모두 스마트 청구서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가입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료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권희 고객중심경영실장은 "스마트 청구서를 이용하면 종이 사용이 줄어 환경 보호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청구서 분실로 개인 정보가 유출될 가능성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조귀동 기자 claymo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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