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뺑소니 혐의' 한예슬 "말로 다 할 수 없는 복잡한 심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뺑소니 혐의를 받고있는 연기자 한예슬이 6일 서울 강남경찰서로 출두, 심경을 밝히고 있다.

    현재 한예슬은 2일 오전 8시15분쯤 서울 삼성동 주택가 주차장에서 도모 씨를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했다는 뺑소니 혐의로 고소된 상태며, 한예슬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불필요한 의혹들을 해소시키기 위해 해당 CCTV 영상까지 공개했다.

    이에 피해자 도모 씨는 5일 "한예슬 씨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측이 사실과 다른 왜곡된 보도자료 내용으로 또 한 번 고통을 안겨줬다"며 "내가 바라는 건 돈이 아니라 한예슬 씨의 진심어린 사과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한예슬 측과 고소인 간 의견이 크게 갈리면서 뺑소니 사건의 진위여부는 경찰 조사 후에나 윤곽이 잡힐 전망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들, 화려함 빼니 또 달리 보인다…새 가능성의 '모노' [신곡in가요]

      그룹 아이들(i-dle)이 화려함을 쫙 빼고 돌아왔다. 익숙하게 알고 있던 강렬하고 거친 매력과는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아이들은 27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모노(Mono, Feat. sk...

    2. 2

      [포토+] 에스파 닝닝, '햇살보다 싱그러운 미소~'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포토+] 에스파 닝닝, '등장만으로 자체발광'

      그룹 에스파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마뗑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매장 확장 이전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