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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청]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명예위원장 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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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적 신인도 향상 등 국제대회 성공개최효과 기대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가‘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의 명예위원장직을 맡게 됐다.

    대전시는 현재‘한국한식세계화추진단’명예회장으로 활동 중인 김윤옥 여사에게 지난 1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청와대를 통해 추대제의, 한식세계화를 위한‘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D-365일을 맞아 전격 수락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2012대전세계조리사대회’개최목적과‘한국한식세계화추진단’의 한식의 세계화 및 한식산업의 진흥 등 추구하는 목적이 동일해 한식의 대외 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가적 차원의 행사로 진일보할 것으로 보여 한식세계화를 위한 초석이 될 전망이다.

    김윤옥 여사는 2011대전국제소믈리에 페스티벌 개막식 축하 메시지에서“ 우리 음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준데 대해 감사하다”며“‘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명예위원장직’을 기쁜 마음으로 성심껏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또 김 여사는“음식을 통한 교류는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진정한 친교이자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가는 일이고 음식은 곧 문화이고 큰 자원이라며 대회운영과 관련해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김윤옥 여사는 한식 세계화를 위해 각국 대사부인과 대륙별 조리사회장단을 접견함은 물론 세계조리사대회 개막식 참석, WACS 총회 연설 및 식품전시, 요리경연대회 등을 직접 참관하게 된다.

    장시성 대전시 복지여성국장은“2012년 대전세계조리사대회는 전 세계 97개국에서 약 38만명이 참가할 예정”이며“이 대회를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앞당기고 대전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백창현 기자 chbai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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