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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KT, 1Q 호실적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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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가 1분기 호실적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10시20분 현재 KT는 전날보다 2.03% 오른 4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는 이날 지난 1분기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을 적용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5조3036억원과 726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와61.7% 늘었다고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5552억원으로 84.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 측은 "이번 분기부터 반영된 KT 스카이라이프 수익과 지분법 투자주식 처분 이익이 1분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증가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유선전화를 제외한 무선, 인터넷, 인터넷전화, 인터넷TV(IPTV) 등의 사업분야에서 골고루 전년동기 대비 지속적인 성장을 이뤘다는 설명이다.

    이어 "스마트폰 가입자 증가에 따른 데이터 수익이 전년대비 1.5% 증가한 1조7600억원을 기록했다"면서 "3월말 현재 아이폰을포함한 KT 스마트폰 가입자수는 383만명을 넘어서면서 보급률이 23%를 넘어선 상황"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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