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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 종이 의상 속 바비인형 각선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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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백지영이 백발 헤어에 이어 늘씬한 각선미를 담은 두 번째 앨범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사진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비주얼디렉터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채한석 스타일리스트가 이번 앨범 재킷의 디렉터를 맡았다.

    사진 속 백지영은 동화에서 막 나온 듯한 ‘앨리스걸’로 분해 비비드한 컬러의 종이로 만들어진 미니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독특한 컨셉에 걸 맞는 톡톡 튀는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Paper Heart”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이번의상은 국내 톱 스타일리스트 ‘최혜련’이 제작 및 스타일링을 맡은 의상으로 종이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제작된 의상.

    이번 스타일링을 맡은 최혜련은 “백지영은 겉으론 강해보이지만 실제로 알고보면 종이처럼 쉽게 찢어질 것
    같은 여린 마음을 가지고있어 이런 여린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종이로 제작한 의상이라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완벽하게 소화해줘서 놀랐다”고 전했다.

    다섯가지 각기 다른 컨셉의 8집 앨범 재킷 사진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백지영의 8집 앨범은 오는 19일 음원과 함께 공개될 예정이며 이날 저녁 7시 30분 서울 학동역 ‘컨벤션 헤리츠’에서 8집 정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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