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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확인 바이러스성 폐질환 첫 사망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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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의한 폐렴 환자가 최근 집중적으로 발견된 가운데 10일 첫 사망자가 나왔다. 10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최근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서울시내 대형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던 7명의 환자 가운데 A(36 여)씨가 뇌출혈 증세로 이날 오전 사망했다. 그동안 1년에 한두 건이 보고될까 말까 하던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성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첫 사망자가 나오자 환자 가족들은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였다. 이런 가운데 보건당국은 산모들에게 집중된 괴 폐질환의 원인을 밝히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양병국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장은 "일단 바이러스 검사 결과는 오는 12일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유전자 검사에는 8주 정도가 걸리는 만큼 폐렴을 유발한 원인을 규명하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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