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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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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과 Vice가 진행하는 글로벌 문화 파트너쉽 '크리에이터 프로젝트'가 2011년 서울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컴퓨터 혁신을 이끄는 세계적인 기업 인텔과 글로벌 미디어 기업 VICE가 기획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젊은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7대 국가(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브라질, 중국)를 특별히 선정했습니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는 세계 각국,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멀티미디어 작품을 제작하고 신진 아티스트들을 위한 새 시장을 형성하고자 ‘더 스튜디오’를 출범했습니다. '더 스튜디오' 운영의 가장 큰 의의는, 세계 각국의 젊은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의 지적재산권을 보장받으며 더욱 창조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티스트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시장조성에 있습니다. 오는 9월에 예정된 '크리에이터 프로젝트 서울'에서는, 전 세계 아티스트들과 함께 모여 그들의 독자적인 예술들, 음악 퍼포먼스, 영화 상영과 '더 스튜디오'의 작품을 선보이고, 패널 토론 등을 진행 할 예정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의 공식 웹사이트인 www.TheCreatorsProject.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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