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주거복지에 3억원 지원 입력2011.05.11 11:42 수정2011.05.11 11: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가 임대아파트 입주민과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3억원 규모의 복지기금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임대아파트 입주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할 사업자를 5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모분야별 지원되는 사업비는 임대주택 품앗이사업 1억원, 폐쇄상가 활용 방안 2,500만원, 임시 주거 바우처 사업 2,500만원 등 총 3억원 입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구리값 주춤하지만…"공급 부족 계속으로 다시 밀어올릴 것"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던 구리 가격이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과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맞물리며 조정받고 있다.상승세가 꺾였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하락을 추세 전환이 아닌 ‘건전한 감속&rsquo... 2 도미노피자, 설 맞아 피자 박스를 명절 선물처럼 꾸며 세계적인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가 올해 설 명절에만 만나볼 수 있는 ‘설 특별 피자박스’를 선보였다. 13일부터는 ‘새해 복 봉투’ 제공 프로모션도 진행한다.도미노피자는 설... 3 한성숙, 보유주택 4채 중 3채 처분 추진…잠실 아파트도 매도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보유 주택 4채 중 3채의 처분을 추진 중이다.9일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고, 이번에 송파구 잠실동 아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