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엠, 1분기 영업익 17.5억..3% 증가 입력2011.05.11 14:21 수정2011.05.11 14: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스비엠은 11일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7억5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50억4400만원으로 9.77%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8억5500만원으로 7.59% 늘었다.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카이랩스 등 3社,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한국거래소는 스카이랩스 등 3개사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2일 밝혔다.스카이랩스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주요 제품은 환자 모니터링 의료기기다. 지난해 매출액은 41억원, 영업손실은 117억원... 2 외국인이 던진 폭탄, 개미가 다 받았다…하루 4.5조 '줍줍' 국내 증시가 급락하며 '코스피 5000'선이 깨지자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을 대거 매수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역대급'으로 코스피 주식을 팔아치웠다. 외국인&middo... 3 오천피 깨지고 환율 1460원 뚫었다…'워시 쇼크'에 초토화 코스피지수가 2일 5000선 밑에서 마감했다.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매파'(통화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지명되면서 통화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든 영향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