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고도 먼… 입력2011.05.11 17:20 수정2013.02.20 13: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오른쪽)와 정의화 비상대책위원장이 11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평소에 친한 두 사람은 대표 권한대행 자리를 놓고 갈등을 빚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靑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사진)은 28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을 애초 예정된 오는 5월 9일에서 한두 달 늦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15 부동산 대... 2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 [속보] 靑 "부동산 세제, 한두 달 내 발표 사안 아냐…심층 논의 필요"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美정부, 단기상용(B-1) 비자 '트레이너' 항목 신설 미국이 국무부 매뉴얼에 단기상용(B-1) 비자 입국자의 활동 항목 중 '전문 트레이너' 항목을 신설했다. 미국 내 한국 기업 공장 설립 프로젝트에서 장비나 생산공정 기술자 외 직원들의 B-1비자와 무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