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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남]박완수 창원시장 “명품도시는 여성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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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 웅동농협·진해농협 주부대학 특강서 여성의 적극적인 참여 당부

    박완수 창원시장은 11일 창원 웅동농협(조합장 고신명)과 진해농협(조합장 배상오) 주부대학에서 ‘세계 속의 명품도시 창원시의 역할과 비전’이란 주제로 도시발전에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특강을 실시했다.

    박 시장은 이날 특강을 통해 “자취생활을 해도 2명 이상이 함께하면 전기료,화장실문제,수도료 등 문제가 대두되는데 하물며 3개시가 통합이 됐으니 오죽하겠나“면서 ”더 커진 창원시의 위상에 걸맞게 우리시도 더 큰 도전을 펼치고 있고,현명한 시민들의 힘으로 통합이 연착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청와대 등 중앙정부나 해외에서 특히 유럽자전거연합으로부터 내년 개최되는 ‘벨로시티 글로벌 국제총회’의 기조연설을 제의를 받는 등 국내외적으로 높이 평가된 창원의 위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해지역을 선벨트 해양관광레저 허브로 조성하고,신항 및 배후도시로 인프라를 구축하고,해양관광 문화타운을 조성하는 등 도시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도심 벚꽃 식재,대중교통 전면 개선,도시철도 진해 운행,옛 육군대학과 시운학부 터 개발 방향 등 진해지역에 대한 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세계는 지금 우먼파워를 자랑하고 있는 것과 맥을 같이해 우리 창원시가 세계 속의 명품도시가 되느냐의 여부는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여성 여러분이 얼마나 창원시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느냐에 달렸다”며 여성들의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창원=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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