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여진 "과거 우울증 겪었던 엄마…지금은 8살 연하남과 행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기자 최여진이 힘들었던 과거사를 공개했다.

    지난 10일 SBS '강심장'에 출연한 최여진은 어릴 적 부모님이 이혼한 사실을 털어놨다.

    최여진은 "어머니와 단 둘이 어렵게 살다가 중학교 때 캐나다로 도망치듯 이민을 가게 됐다"며 "하지만 그곳에서 사기를 당해 트레일러에서 생활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고생에 익숙해서 견딜만했지만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던 엄마는 극심한 우울증에 빠졌다"며 "삶에 의욕을 잃어 어느 순간 자신을 내려놓으셨다"고 고백했다.

    최여진은 "엄마를 지키기 위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아르바이트를 하기 시작했다"며 "치킨집 사장님의 추천으로 슈퍼모델에 응시, 지금 이 자리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최여진은 "딸은 남자친구도 없는데 지금 엄마는 8살 연하와 재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며 부러워하는 내색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1



    관련기사 2



    관련기사 3



    관련기사 4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

    2. 2

      HK직캠|한소희, '러블리 그 자체~'

      배우 한소희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3. 3

      HK직캠|전종서, '매혹적인 눈빛에 빠져들겠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