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미혼모ㆍ결손아동 지원 입력2011.05.12 17:55 수정2011.05.13 03: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동제약(사장 정연진)은 자사제품인 '비오비타' 광고 전속모델인 가수 김윤아 씨(사진)와 12일 의정부에 있는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를 찾아 미혼모 · 결손가정 아동들에게 기저귀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올초부터 이곳에 비오비타를 전달해 온 일동제약은 이날도 신장 · 체중 측정기 2대,기저귀 100팩,초유제품 등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일동제약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2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이젠 '두 채 전략'?…세금 줄이고 기회 잡는다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