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주한美대사 초청토론회 입력2011.05.12 17:55 수정2011.05.13 03: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인 관훈클럽(총무 정병진 · 사진)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를 초청,관훈토론회를 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북 경산서 송유관공사 옥외탱크 폭발, 화재 발생 [속보] 경북 경산서 송유관공사 옥외탱크 폭발, 화재 발생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2 박나래 주사이모가 올린 의미심장한 사진 '전'·'무' 개그우먼 박나래의 불법 의료 시술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른바 주사이모 이모 씨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겨냥한 듯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삭제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씨는 지난 9... 3 남현희, 전 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쳐" 펜싱 국가대표 선수 출신 남현희가 전 남편의 외도 후유증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괴로움을 토로했다.남현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카오톡 대화 일부 내용을 캡처해 게재하며 "2021년부터 계속된... ADVERTISEMENT